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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마스크 대신 쓴 게 뭐길래…뼈그맨의 웃픈 일상

입력 2020-04-16 17: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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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 인스타그램
김재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재우가 웃긴 일상을 공유했다.

16일 개그맨 김재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리야..이게 뭔진 모르지만 오빠 마스크랑 바꿨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재우는 아내의 물건을 입에 쓴 채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브이라인을 관리하는 천으로 추측되는 물건을 쓰고 웃긴 표정을 지어보이는 김재우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재우는 2003년 SBS 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 ‘코미디 빅리그’ ‘더 벙커’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13년 일반인 여성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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