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은정이 복근 자랑에 나섰다.
16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는 확실한 왕 자를 만들어 보리라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몸매가 드러나는 레깅스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채은정은 볼륨감 넘치는 보디라인을 자랑하며 탄탄한 복근을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99년 여성 3인조 클레오로 데뷔한 채은정은 지난해 11년의 공백기를 깨고 새 싱글 'My Way'를 발매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