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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서수연, 11kg 아들 목마 태우고 열정 육아 "깃털같이 가벼워"

입력 2020-04-16 16: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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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수연 인스타
서수연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아들 담호와 함께하는 일상을 전했다.

16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깃털같이 가벼워 #약11kg"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아들 담호를 목마 태운 채 놀아주고 있는 모습. 목마까지 거뜬한 엄마의 파워가 공감과 응원을 불렀다. 멍하니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담호의 얼굴도 깜찍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예능 '연애의 맛'을 통해 실제 연인으로 발전,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아들 담호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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