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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버랜드 감사해요" '엠카' (여자)아이들, 'Oh my god' 1위..크래비티 데뷔(종합)

입력 2020-04-16 19: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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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여자)아이들이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6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4월 셋째 주 1위에는 (여자)아이들의 'Oh my god'이 이름을 올렸다.

(여자)아이들은 VCR을 통해 "이렇게 많은 사랑을 주실 줄 몰랐는데 1위를 하게 돼서 너무 기쁘다. (이 상은) 네버랜드가 줬다고 생각한다. 네버랜드에게 당당한 아티스트가 될 수 있도록 늘 열심히 하는 (여자)아이들이 되겠다. 남은 활동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 정말 감사드리고 성장하는 (여자)아이들이 되겠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엠카'는 하이라이트 방송으로 꾸며진 가운데 신인 보이그룹 크래비티(CRAVITY)가 데뷔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무대에 앞서 인터뷰를 통해 크래비티는 팀명에 대해 "Creativity와 Gravity를 합친 말로 독창적인 매력을 통해 저희만의 우주로 끌어당기겠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먼저 크래비티는 같으 소속사 선배인 몬스타엑스의 주헌으로부터 선물받은 곡 'JUMPER'로 파워풀한 컴백 무대를 펼쳤다.

이어 크래비티의 타이틀곡 'Break all the Rules' 무대를 선보였다. 'Break all the Rules'은 스스로 가둔 틀과 규칙을 깨부수자는 주제 아래 세상을 향해 던지는 청춘의 메시지를 담은 곡.

크래비티는 올화이트 무대 의상을 입고 신인다운 패기와 넘치는 에너지로 선배 가수 못지않는 칼군무를 선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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