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메모리스트' 이세영, 기억스캔 할수록 죽어간다는 유승호에 '충격'

입력 2020-04-16 23: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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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tvN '메모리스트'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승호의 상태를 들은 이세영이 충격받았다.

16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에서는 한선미(이세영 분)가 동백(유승호 분)이 기억스캔을 할수록 죽어간다는 이야기에 충격받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신웅(조성하 분)은 "지우개가 나타났다고?"라고 물었고, 변영수(손광업 분)는 천기수 아들의 죽음부터 소방관을 노렸지만 실패했다는 것을 보고했다. 이에 이신웅은 실패? 동백이가 개입했나 동백이 위치는?"라며 지우개가 노렸던 소방관의 위치를 물었다. 이신웅은 "영수야 지우개 못 잡으면 니 커리어 아마 총경으로 끝나겠지? 나는 달라 목이 걸린건 너니까 지우개 수사를 간보고 있다. 검찰 애들이. 길어야 사흘 그 안에 해결해야 한다. 내가 아니라 너를 위해서"라고 강조했다.

이후 쓰러진 동백의 병실에 찾아온 동백의 담당의사는 한선미에게 "더이상의 기억스캔 위험하다. 분명 죽어가고 있다. 몇번이나 말했지만 멈추지를 않는다. 더이상의 기억스캔 분명히 자살행위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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