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라' 노지훈 "라이벌=임영웅..워낙 잘하는 친구이자 예전부터 알던 사이"

입력 2020-04-21 17:27:54
    • 복사완료!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노지훈이 임영웅을 라이벌로 삼게 된 이유에 대해 밝혔다.

21일 방송된 KBS Cool FM '윤정수 남창희의 미스터라디오'에서는 노지훈이 출연했다.

노지훈은 "윤정수 선배님이 저에게 있어서 토르의 해임달 같은 분이다. 쇼케이스 진행도 맡아주셨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노지훈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한차례 성장했다. 너무 많은 경험을 했고, 트로트 공부를 할 수 있던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노지훈은 "미스터트롯에서 '어쩌다 마주친 그대'무대 이후 구성했던 무대가 있었는데, 그걸 보여드리지 못해서 아쉽다"라며 "미스터트롯 콘서트에서 저에게 시간만 주신다면 보여드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윤정수는 노지훈에게 "처음부터 임영웅을 라이벌로 삼은 게 맞냐"라고 물었다. 노지훈은 "맞다. 워낙 잘하는 친구고 프로그램하기 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라 라이벌로 얘기했다"라고 답했다.

이날 노지훈은 '손가락 하트'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윤정수가 "혹시 AR 필요하면 말해라"라고 하자 노지훈은 "CD 같은 라이브를 해보겠다"라며 센스 넘치는 입담을 보여줘 윤정수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