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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영 "내가 아닌 첫째 딸의 모습. 내 드레스인데 난 맞지도 않아"

입력 2020-04-19 09: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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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헤영 인스타
정헤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정혜영이 폭풍성장한 큰딸 하음 양 사진을 공개했다.

19일 션 아내 배우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아닌 첫째의 뒷모습. 셋째 낳고도 입었던 내 드레스인데 이제 전 들어가지도 않아요. 명화 속 인물 따라 하기 사진 과제를 위해 입고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딸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션과 정혜영 부부의 예쁜 큰딸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드레스가 맞을 만큼 폭풍성장한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션은 지난 2004년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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