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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짱이 스페셜"..최민환♥율희 아들, 또둥이 구분하기→다리 찢기 개인기

입력 2020-04-21 2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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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의 집' 영상 캡처
'율희의 집' 영상 캡처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민환의 아내 율희가 짱이(재율)이의 성장 과정을 공개했다.

21일 율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에 '[짱이스페셜] 미공개 귀염뽀짝 대방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율희는 짱이에게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라고 물었고, 짱이는 "아빠! 엄마!"라고 답하며 율희를 감동케 했다. 이어 짱이는 거실로 달려나가면 "아빠! 아빠! 아빠!"라고 세 번 연속으로 외쳐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짱이는 귀저기만 차고 블럭놀이를 하다가 벽에 허리를 부딪히는 바람에 인생 4년 차의 고통을 맛보기도 했다.

이날 율희는 짱이에게 "로또(강아지)는 어디 있어?"라고 물었고, 짱이는 바로 강아지를 가리켰다. 이에 율희는 "그럼 아린이랑 아윤이는?"이라고 묻자 짱이는 헷갈려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율희의 웃음꽃을 피웠다.

짱이는 동생의 머리를 쓰다듬어 주면서 오빠 다운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또한 짱이는 입에서 톡톡 터지는 사탕을 맛있게 먹으며 얼굴 표정으로 맛을 표현했다. 이어 민재 삼촌과 함께 다리 찢기 개인기를 보여주며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티비를 시청하는 짱이는 마치 인생 2회차를 살고 있는 듯한 모습을 보여줘 율희를 폭소케했다.

해당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째율이 얼굴이 이미 완성형이다", "재율아ㅠㅠ 짱아ㅠㅠ 랜선이모는 운다 울어ㅠㅠ 아구 귀여워ㅠㅠ", "역시 유전자가 대단하다"라며 귀여운 짱이의 모습에 감탄했다.

율희는 "오늘도 사랑스러운 율희의 집에 찾아와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그동안 보여드리지 못한 짱이의 성장과정들도 차근차근 보여드릴게요~"라고 전했다. 율희와 삼 남매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일상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율희는 남편 최민환, 아들 재율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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