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유재석이 김태호PD와의 추억을 회상했다.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유DJ뽕디스파뤼로 변신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은 뉴욕의 맛집과 여행지를 소개하는 평론가 이동진과 이욱정 PD 사이에서 "뉴욕 두 번 갔는데 하나도 모른다"고 토로했다.
이어 그는 "오고 가고 빼고 5일이었는데 거기 가서 6회차를 촬영했다. 나중에는 시청자들이 '뉴욕 좀 그만 내보내라'고 했다"고 회상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