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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 우지원, 바탁족과 3대 3 농구대결…"농구대잔치인줄"

입력 2020-04-18 21: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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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글의법칙' 캡처
SBS '정글의법칙'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바탁족과 3대 3 농구 대결을 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에서는 바탁족과 숨막히는 친선 농구대잔치가 그려졌다.

첫 골은 양세형의 패스가 연결 돼 진해성의 골이었지만, 곧 바탁족의 높은 점프력과 정확한 슈팅으로 4점을 뒤쳐졌다. 이에 우지원이 선수로 뛰기로 했다. 우지원은 중거리 슛을 성공시켰지만, 이어 바탁족 선수들의 중거리슛을 연달아 성공시켰다.

우지원은 바탁족과의 격차를 동점으로 끌어올렸고, 이내 바탁족을 이겼다. 승패를 떠나 서로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양세형은 우지원 경기에 대해 "정말 선수는 선수인 거 같다"고 했고, 노우진은 "정말 열심히 하시더라, 농구대잔치를 보는 거 같다"고 했다.

한편 상준과 은정은 바탁족의 대나무 공예품을 만들기에 나섰다. 바탁족은 전통 디자인을 보여줬고, 은정은 한국에서 가지고온 팔찌와 목걸이 재료를 가지고 선물을 만들었다. 이상준은 네일아트 자격증을 가지고 있었고, 네일아트를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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