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매일 뭐가 그리 심각한지"..정정아, 근엄한 귀요미 아들 덕에 행복

입력 2020-04-21 16:38:54
    • 복사완료!

정정아 인스타
정정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임이 화났어? 매일 뭐가 그리 심각한지? 인상쓰고 째려보고 싸울듯 주먹쥐고 바둥바둥 제법 컸다고 아주 귀여워요"라는 글고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정정아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껏 심각한 표정으로 몸부림을 치는 모습이 깜찍해 웃음을 자아낸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와 훈훈한 비주얼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정아는 "참 아기가 생기니 삶이 달라지네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분위기도 옷도 뭣도 관심이 없고 매일 우유 토한 옷에 고무줄바지, 잠 못자서 부시시한 얼굴에 아직 얼굴에 기미는 그대로지만 요 쪼꼬미 귀요미만보고있으면 넘 행복하네요. 이렇게 우리도 태어나고 커왔겠지 오늘도 엄마생각이 납니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정아는 최근 3번의 유산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달 득남 소식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