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시호 딸 사랑이, 훌쩍 커서 폭풍 아침식사‥잘 먹어서 더 예뻐

입력 2020-04-21 09: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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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야노시호가 딸 사랑이의 아침 근황을 전했다.

20일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ids breakfast 요즘 사랑이 최애 아침식사? 버터 허니 빵 생크림 얹기. 요구르트×아사이×프루트 계란 샌드위치. 우리집 계란샌드위치는 한쪽 치즈, 한쪽 버터 조합. 좀 더 야채 위주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가 있다면, 꼭 알려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사랑이가 야무지게 계란 샌드위치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훌쩍 큰 사랑이의 일상에 네티즌들은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한편 추성훈, 야노시호 가족은 하와이로 이주해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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