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대세' 펭수가 첫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해 화제다.
21일 EBS의 인기 크리에이터 펭수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타이거 JK, 비지, 비비와 함께 한 첫 디지털 싱글 '빌보드 프로젝트 Vol. 1'을 공개했다. 펭수의 첫 음원 '펭수로 하겠습니다(This is PENGSOO)'는 펭수의 빌보드 진출을 염원한 랩과 요들송이 돋보이는 곡.
앞서 펭수는 예능 프로그램, 드라마 카메오, 시상식 시상자 등으로 다양한 도전을 펼쳐온 가운데 팬들은 펭수의 음원 발매를 고대해왔다.
이를 입증하듯 펭수의 첫 음원이 공개되자마자 지니에서는 4위, 벅스에서는 3위에 등극했다. 멜론에서는 46위로 차트인하며 인기를 과시했다.
EBS '자이언트 펭TV' 제작진은 "펭수의 꿈의 여정을 향한 큰 발걸음으로 생각하며, 향후 힙합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도전할 예정이다. 그동안 펭수의 음원을 기다려온 팬분들에게 작은 선물이 됐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이처럼 펭수가 타이거 JK, 비지, 비비와 손을 잡고 처음으로 발매한 음원 '펭수로 하겠습니다(This is PENGSOO)'로 대세 행보를 이어가게 된 만큼 해당 곡에 대해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펭수로 하겠습니다(This is PENGSOO)'의 음원 수익은 '세계 펭귄의 날'을 맞이해 환경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