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가수 알리가 귀요미 아들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가수 알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는 매번 부족하다ㅠ 자다 깨서 비몽사몽인 네 눈망울, 건강하자, 건강하자"라는 글과 함께 아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알리 부부의 아들 도건 군이 이유식과 유산균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토실토실한 양 볼살이 귀여워 보는 이에게 절로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알리는 지난해 5월 서울의 한 성당에서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렸으며 그해 9월 아들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