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비디오스타' 한승연, 최근 근황 공개 "시집가려고 자취 시작"

입력 2020-04-21 20:5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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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every1 '비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승연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방송된 MBC every1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한승연이 최근 근황을 밝힌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반골탈태 특집으로 카라 한승연, 원더걸스 유빈, 엠블랙 승호, 티아라 보람, 마이네임 인수가 출연했다. 박소현은 "홀로서기에 성공. 최초 공개를 한아름 가지고 온 다섯 분들과 함께 한다"라며 게스트들을 소개했다. 박소현은 한승연에게 "한승연씨가 비디오스타 모니터 후에 많이 공중부양도 하고 말도 안 되는 춤도 추던데? 뭘 봤어요?"라고 물었다. 이에 한승연은 스포츠 특집을 봤다고 답했다. 이어 한승연은 "오랜만에 화이팅해서 제 뼈 하나 놓고 갈게요"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어 한승연은 "데뷔하고 나서 한 번도 한달 이상을 쉬어본적이 없는데 가끔? 하루씩? 2박 3일 쉬고"라며 자신의 근황을 밝혔다. 김숙은 "요즘 가장 많이 하는일이 그릇 사고 냄비 사고 살림 늘리는 일이라고 혹시 최초공개 나오나?"라고 기대감을 가지고 질문했다. 이에 한승연은 "제가 시집을 가려고 날짜는 안 정했는데, 제가 시집을 가려고 자취를 시작했다"라고 답해 김숙과 박나래는 "자취한다고 시집가는게 아니다"라며 실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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