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스탠드 업' 박미선, "코로나19 여파로 가족 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중"

입력 2020-04-21 23: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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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스탠드 업' 캡처
KBS2TV '스탠드 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미선이 입담을 뽐냈다.

21일 방송된 KBS2TV '스탠드 업'에서는 박미선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미선은 최근 우리의 삶을 바꿔놓은 코로나19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박미선은 "마스크도 열심히 쓰고, 손도 깨끗이 닦고, 외출은 되도록 자제하면서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래전부터 가족 내에서 실천하고 있었다"라고 했다.

또 코로나19로 인해 방송 섭외가 무산됐다고 말한 박미선은 "가정의날 특집으로 남편과 무인도에서 생활하는 콘셉트였는데 다행이라고 생각이라고 드는게 '누구 하나는 죽어 나오지 싶다'는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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