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이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은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반려견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은혁은 사진과 함께 "5개월 봄, 4살 보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은혁은 두 마리의 반려견과 함께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은혁은 한손에 커피를 들고 모자를 푹 눌러쓴 편안한 모습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은혁은 모자를 써 얼굴 일부만 드러냈지만, 여전히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은혁은 슈퍼주니어의 '2YA2YAO!'로 활동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