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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둘째 출산 후 고충 "다리 퉁퉁 붓고, 얼굴 뒤집..체중계도 못 믿겠다"

입력 2020-04-30 10:5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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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둘째 출산 후 고충을 털어 놨다.

30일 배우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리가 퉁퉁 붓고 전에 없는 얼굴 뒤집 #호르몬탓일꺼야 #다돌아올꺼야 #라돌이무게추가하면거의만삭몸무게 #경산의회복속도란 #체중계믿을수없어서 #층마다돌아다녀요 #살살운동하자 #지금은not다이어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는 산후조리원에서 아이를 돌보며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출산 후 힘들어 하는 근황이 사진을 통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17일 둘째 딸 라돌이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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