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영훈♥'이윤미, 막내딸과 휴일에도 집콕 "우리집 인형 엄마 좀 봐줘~~ㅎㅎ"

입력 2020-04-30 17:05:0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윤미가 막내딸과의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30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집인형 엄마좀 봐주~~~~~~~ ㅎㅎ연휴도 #집콕 이지만 즐겁게 보내보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윤미와 주영훈의 막내딸이 소파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인형을 만지작 거리는 사랑스러운 막내딸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윤미는 가수 겸 작곡가 주영훈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