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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아나, 6개월 아들 품에 안고..'10kg 살 더 빼야 본업 복귀'

입력 2020-04-28 06: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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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인스타
이향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향 아나운서가 예쁜 아들과 행복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이향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럭무럭 자라줘서 고마워 아가. 분명 육아 선배들이 육아하면 살이 저절로 빠진다는데.. 전 해당사항 없나 봐요. 본업 복귀까지 -10kg .. #다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태어난지 6개월 된 아들을 품에 안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이향은 걱정과 달리 여전한 미모를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향은 지난 6월 연상의 치과의사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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