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소영이 TV를 보는 딸의 뒷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30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잉?"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모습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소서에 앉은 채 엄마 김소영이 나오는 TV를 보고 있는 부부의 딸 모습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딸의 뒷모습이 보기만 해도 팬들을 심쿵하게 만든다.
한편, 김소영은 아나운서 오상진과 2017년 4월 결혼했다. 지난해 9월 딸을 출산해 화제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