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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벌써 5월, 설레고 싶어라..보고 싶었던 사람들 봐야겠어요"

입력 2020-04-30 10: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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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 인스타
김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지수가 근황을 공유했다.

30일 김지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이든 일이든 그게 무엇이든 뜨거워지는것보다 중요한건, 지치지 않는것인것 같아요. 그리고..나의 부족함과 모자람을 극복해 나가는 노력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너무 자기학대를 하지는 않는것, 운명은 선택할 수 있다고 믿고 앞으로 행복한 선택만 하기위해 더 자주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나 자신에게 물어봐 주는것"이라고 적었다.

이어 "벌써 5월이 왔네요. 설레고 싶어라..보고싶었던 사람들을 봐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수가 MBC 드라마 '365' 촬영 중 기차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은은한 미소가 아름답다.

한편 김지수는 MBC 드라마 '365'에서 이신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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