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로드 to 킹덤' 더보이즈→골든차일드, 첫 도전…"왕관 차지 탐색전"

입력 2020-04-30 20: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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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로드 to 킹덤' 캡처
m.net '로드 to 킹덤'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로드 to 킹덤의 설레는 첫 촬영이 시작됐다.

30일 오후 방송된 m.net '로드 to 킹덤'에서는 더보이즈, 베리베리, 골든차일드, 온앤오프 등이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사 컨셉으로 나온 더보이즈 선우는 "저희 열한명 이름을 다 기억하셨으면 좋겠다"고 인터뷰했다. 이어 7인조 그룹 베리베리가 첩보원 컨셉으로 등장했다. 용승은 "신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섹시한 칼군무의 완성형 아이돌 그룹 '골든차일드'가 등장했다. 주찬은 "저희가 어떤 모습으로 왕관을 차지하게 될지 기대를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골든차일드와 더보이즈는 서로 전화를 통해서 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서로가 어디 팀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탐색전을 벌였다. 서로 모르는 목소리로 변장했지만, 서로 골든차일드돠 더보이즈라는 것을 알아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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