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임영웅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3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미스터 트롯' TOP7(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전국에서 밀려들어오는 신청곡에 응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TOP7은 특별한 인사 시간을 가졌다. 첫순서 임영웅은 "안녕, 난 TOP7에서 차가운 도시 남자를 맡고 있는 히어로 임, 임영웅이야. 당신의 빛나는 눈동자에 건배." 인사했는데.
이어 영탁은 "안녕, 난 TOP7에서 가장 다정한 남자 탁이 오빠야. 우리 아기 많이 추웠구나. 이리와 오빠가 안아줄게. 오빠가 다 해줄게." 능글맞은 매력을 선보였다.
또한 이찬원은 "안뇽, 누나들 나는 '미스터 트롯'에서 귀여움을 받고 있는 찬원이야. 내 사랑 안 받아주면 찬원이 삐침."이라고 귀여움을 뽐내곤, 금세 스스로 "으악" 괴로워 해 웃음을 안겼다.
정동원은 "안녕 난 TOP7 막내 동원이야. 어리다고 놀리지 마. 내 여자는 내가 지킨다."며 오빠미와 삐약미를 동시에 선보였다.
또한 김호중은 "안녕, 너 사랑이 몬 주 아나? 사랑이 필요하면 언제든 오빠한테 온나. 너 오늘부터 내 거 할래?" 심쿵 멘트를 날렸다.
이어 장민호는 "안녕, 난 눈빛이 따뜻한 남자 TOP7에서 사슴눈을 맡고 있는 민호라고 해."라며 그윽한 눈길을 보냈고, 이에 붐은 "실패"를 선언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마지막 순서 김희재는 "안녕, 나는 TOP7에서 섹시미를 맡고 있는 희재라고 해. 나처럼 화끈한 사랑을 좋아하지."라며 즉석 섹시 댄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