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백진희가 반려견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lcome to summer"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반려견 봉봉이와 산책 중인 모습. 여리여리한 몸매에 작은 얼굴을 소유한 백진희는 백옥 같은 뽀얀 피부에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희 씨 너무 예쁘다", "얼굴이 어쩜 이리 작아요. 봉봉이 얼굴만 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백진희는 배우 윤현민과 지난 2017년부터 3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