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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박명수, 가정의 달 의미 강조 "5월이 가는 게 아쉬워"

입력 2020-05-07 11:2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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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박명수가 가족의 달에 대해 언급했다.

7일 오전 진행된 KBS cool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가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이날 박명수는 "곧 어버이 날이다. 지방에 부모님이 계시는 분들은 내려가실텐데 즐겁게 찾아뵙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닐씨가 좋아서 상쾌함을 느끼는데 5월이 가는 게 또 아쉽다. 이 계절을 느껴보시면서 좋은 공기 많이 들이쉬시기를 바란다"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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