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표예진, 얼짱 승무원 출신다워..흑백 뚫고 나오는 미모

입력 2020-05-11 0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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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표예진이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10일 배우 표예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표예진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흑백의 필터도 무색한 명불허전 청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오밀조밀한 이목구비와 잔잔한 미소 역시 미모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한편 표예진은 국적기 승무원 출신으로 2015년 MBC '오자룡이 간다'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최근 SBS 드라마 'VIP'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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