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제이쓴, ♥홍현희에 노트북 선물 "비싸서 12개월 할부로..너만 좋으면 됐다"

입력 2020-05-10 22:26:38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
제이쓴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아내 홍현희를 위해 노트북을 선물해 훈훈함을 안겼다.

10일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트북 갖고 싶다고 노래노래 1절2절 돌림노래 하길래 사줬눈데 짱 비싸서 12개월 할부로 끊었으니 앞으로 저 만나면 삼각김밥 하나만 사주시면 ㄱㅅㄱㅅ #홍혀니귀빠진날 #너만좋으면됐다 #오늘도평화로운홍쓴이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수증을 바라보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겼다. 홍현희는 그 뒤에서 노트북을 선물 받고 기뻐하고 있어 유쾌한 부부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홍현희와 함께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