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견미리 딸 이다인, 순간 포착에도 러블리…엄지척 부르는 미모 DNA

입력 2020-05-08 18:37: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다인이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8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오늘의 파랑"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화보 촬영에 나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다인은 와이드 청바지를 입고 파란색감의 의상을 찰떡 소화하며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이다인은 배우 견미리의 딸로 SBS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앨리스'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