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재영, 고급스러운 제주 집서 행복 만끽.."빗소리에 취한다"

입력 2020-05-09 13:5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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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인스타
진재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진재영이 분위기 있는 일상을 전했다.

9일 배우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빗소리에 취한다. 오늘은 매우 느리게느리게 #진재영_화양연화 #진재영일몬도jeju #진재영하우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고급스러운 집에서 차와 빵을 앞에 둔 채 빗소리에 심취해 있는 모습. 그의 뒤에 큰 유리창 너머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것이 보인다. 운치를 즐기는 진재영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2017년부터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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