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차은우, 양학선 기술에 입이 떡…"사람이 아닌 거 같아"

입력 2020-05-10 18: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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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차은우,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김동현이 올림픽 사부의 제자가 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양학선이 날아오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양학선 사부가 높이 날아 올라 화려한 회전을 성공시켰다. 집사부 팀은 자동기립하며 박수를 쳤다. 이승기는 "인간이 날아 오른다는 게 이런 느낌인 거 같다"고 했다. 이어 양세형은 "사람이 아닌 거 같다"고 놀라워 했다.

이날 이승기는 4초를 위해서 4년을 준비 한 것이냐고 물었다. 양학선은 "저는 이 올림픽을 8년을 준비했다"고 했다. 차은우는 "사람이 실수를 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정말 힘들 거 같다"고 했다. 이에 양학선은 "정말 그렇다. 울고 싶다. 저는 달려오다가 근육 부상이 입어서 지난 올림픽 출전이 무산 됐다"고 말했다.

한편 양학선은 첫 번째 훈련으로 물구나무 서기를 제시했다. 이후 공포를 이겨내는 앞구르기 등의 시범을 보이며 집사부팀과 도마의 정석을 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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