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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 피오, 시계 1시 12분 단서에 "112" 유추…범인은 100% 경찰 확신

입력 2020-05-10 23: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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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대탈출' 방송캡쳐
tvN '대탈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피오가 결정적인 단서를 알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3'에서는 피오가 결정적인 단서를 알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바이킹에 진입한 신동이 카메라를 발견했다. 신동은 "아까 조PD 가방에 카메라 집이 있었어"라며 조PD의 카메라라고 말했다. 조PD는 이미 모든 단서를 찾았고, 멤버들이 찾지 못한 단서들의 사진들이 남아있었다.

바이킹에서 여섯 번째 실종자 진지혜를 발견했다. 유병재는 손목에 있던 시계를 통해 "살해 시각을 우리가 유추할 수 있을거 같다. 살해 시각이 아마 1시 12분"라고 추리했다. 이어 홀로 생각에 잠겨있던 피오는 "형 1시 12분. 112"라며 범인이 경찰이라고 추리해 멤버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에 멤버들이 범인은 100% 경찰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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