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오X송가인의 만남...'트로트로 재해석 하는 노래'(종합)

입력 2020-05-10 22: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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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가인이 하오와 만났다.

10일 밤 9시 15분 방송된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오은영 박사가 문희준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은영 박사는 "가르쳐줄 게 너무 많다"고 말하며 문희준의 집을 찾았다.

오은영 박사에게 소율은 "희율이에게 원하는 것들을 웬만해서 다 해주고 있는데 이것이 혹시 너무 과한 것은 아닌가 고민이 들어 선생님을 초대했다"라고 말했다.

문제점에 대해 오은영 박사는 "아이한테 존대를 많이 쓰시더라"고 지적했다.

오은영 박사는 "일상 생활에서는 자녀에게 존댓말을 쓰는 게 아니다"며 "다만 놀이를 할 때는 역할에 따라서 쓸 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밥 먹을 때 미디어를 보면서 하는데, 스스로 먹는 걸 먼저 가르쳐야 한다"고 말했다.

또 "아이에게 화법을 바꾸셔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은영은 또한 잼잼이가 "마음대로 할래"라고 하자 "적당한 훈육이 필요하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연우가 시계보는 법을 배웠다. 도경완은 연우에게 선물로 시계를 선물해 주며 시계 보는 법을 알려줬다.

도경완은 연우가 시간에 맞춰 물건을 살 수 있도록 미션을 냈고 이에 연우는 종이에 적힌 대로 물건을 사기위해 가게로 갔다. 이에 연우는 도경완의 미션을 시간에 맞춰 수행하며 시간 지키는 방법도 배웠다.

연우는 중간에 친구를 만나 유혹에 넘어갈뻔 했지만 시간약속을 잘 지켰다.

이어 하오와 송가인이 만났다. 우선 개리는 "저번 방송에서 하오가 송가인 씨를 막 응원하지 않았냐"며 "본인 SNS에 하오를 올리신 걸 보고 너무 감사해서 집에 한 번 초대하고 싶어서 부탁을 드렸는데, 너무나 흔쾌히 응해주셨다"고 밝혔다.

하오는 송가인이 등장하자 “쑥스러워”라며 가까이 다가가지 못했다. 이에 송가인은 “이모가 하오를 너무 좋아한다"고 팬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오는 송가인에게 마스크를 선물했다. 이에 송가인은 비롯 어린이 마스크지만 기뻐했다.

이어 송가인와 하오는 '가인이어라'를 열창하며 환상적인 듀엣을 선보였다. 이후 송가인은 개리와 함께 리쌍의 노래를 트로트 형식으로 불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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