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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차은우, 서고은 선수 리듬체조 따라하다 급소 '봉변'

입력 2020-05-10 19: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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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차은우가 서고은 선수를 따라하다가 봉변을 당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올림픽에 처음 도전하는 리듬체조 서고은 선수가 사부로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올림픽에 출전하는 리듬체조 서고은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소풍을 가거나, 자전거, 스케이트를 타본적이 없다"며 "올림픽이 간절한 꿈이다"고 말했다.

서고은 선수는 체중조절을 위해서 날짜까지 계산하며 치킨, 콜라, 피자, 라면 등을 절제하고 있다고 했다. 이에 집사부팀과 올림픽 선배들은 짠한 마음을 보였다.

한편 차은우는 구기를 이용한 리듬체조를 시도 했다가, 급소 부위에 공이 강타하는 모습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안정이 되면 말해 달라"며 차은우를 가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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