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지애, 의자에 앉아 꿀잠자는 아들 일상..귀염뽀짝 포동 볼살에 심쿵

입력 2020-05-12 15: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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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이지애가 아들 도윤 군의 근황을 전했다.

11일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두들 꿀잠자요... #의자말고이불속으로숑"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이지애의 아들 도윤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도윤이는 스머프 캐릭터가 그려진 옷을 입고 의자에 앉아 쌔근쌔근 자고 있는 모습. 뽀얀 피부에 포동포동한 볼살이 너무나도 사랑스럽다.

이를 본 방송인 김소영은 "와 그새 쑥쑥컸네요 선배님♥"이라며 애정 담은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MBC 김정근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두자녀를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시사/교양 '내 몸 사용 설명서'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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