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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s신곡]"밀어내고 끌어안아"‥뉴이스트, 섹시+치명의 끝 '아임 인 트러블'

입력 2020-05-11 18: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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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이스트 MV 캡처
뉴이스트 MV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뉴이스트가 치명적인 매력으로 돌아왔다.

오늘(11일) 오후 6시 뉴이스트의 미니 앨범 8집 'The Nocturne(더 녹턴)'이 베일을 벗었다. 지난해 10월 미니앨범 7집 'The Table(더 테이블)'을 통해 달콤한 사랑을 속삭였던 뉴이스트는 섹시하고 치명적인 매력으로 중무장해 돌아왔다.

뉴이스트의 새 앨범 'The Nocturne(더 녹턴)'은 모든 사람들이 매일 마주치게 되는, 감정이 조금 더 솔직해지는 순간인 '밤'이라는 시간에 집중하여 밤의 여러 가지 모습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표현과 이야기로 풀어냈다.

이번 미니 8집 'The Nocturne'은 일반적인 '녹턴'이 가진 서정적이고 슬픈 야상곡이 아닌 다양한 색채로 표현하는 밤의 노래라는 의미를 더해 뉴이스트만의 감성과 언어로 야상곡을 완성시켰다.

타이틀곡 'I’m in Trouble(아임 인 트러블)'은 강렬한 이끌림으로 서로에게 빠지는 순간을 표현한 곡으로, 뉴이스트만의 세련되면서도 절제된 퍼포먼스에 과감해진 표현력을 더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변화를 시도하였다.

특히 밤 속에 더욱 깊어질 감성을 직설적으로 표현한 가사가 눈길을 끈다.

"So baby Woo 내일부터 우리 서로를 부를 때 기대가 되지/스치듯 뱉는 말도 나를 미치게 해 넌(Woo Yeh Eh Eh Eh)"

"Oh I’m in trouble Oh I’m in trouble/Oh I’m in trouble Oh I’m in trouble/Oh I’m in trouble Oh I’m in trouble"

"너는 내 밤 Oh my 내 감정의 이유 1000가지도 넘을 거야/내 머린 너로 가득 차 있어 2PRE/조금씩 가까워질 때 Yeh 너 나 할 것 없이 밀어내고 끌어안아 (밀어내고 끌어안아)"

이외에도 뉴이스트의 '더 녹턴'에는 'Moon Dance', 'Firework', 'Back To Me (평행우주)', '꼭', '반딧별' 등 다양한 장르의 6개 트랙이 실려있다.

9년차에도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는 뉴이스트. 이번 활동을 통해 뉴이스트는 대중들의 마음에서 제대로 자리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뉴이스트의 미니 8집 'The Nocturne'은 지금 각종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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