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범수 아내 이윤진,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동참…폭풍성장한 소을이

입력 2020-05-12 15:4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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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사진=이윤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윤진이 딸 소율이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배우 이범수의 아내이자 통역사 이윤진은 1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족은 한국 외교부에서 시작한 코로나19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어 "코로나19와의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힘을 내고, 조심하고, 정신 차리자!"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윤진은 "아직도 전 세계 생명을 구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싸우는 의료진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감사를 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과 그의 딸 소을이는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무엇보다 소을이의 폭풍성장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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