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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서은광, 입대한 임현식-육성재 응원.."18개월 금방이다, 건강만 하자!"

입력 2020-05-12 07: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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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광 인스타
서은광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서은광이 군입대한 임현식, 육성재를 응원했다.

12일 비투비 서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한다 내 동생들 18개월 금방이다!! 건강만 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투비 서은광, 육성재, 임현식, 프니엘, 정일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엄지척 포즈나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들 모두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지난 11일 비투비 임현식, 육성재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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