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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측 "6월 15일 軍 영장 나온 상태..연기 신청 예정"[공식]

입력 2020-05-13 12: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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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사진=헤럴드POP DB
김호중/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호중이 군 입대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13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김호중은 6월 15일 영장이 나온 상태로, 연기 신청을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이에 따른 추후 일정과 관련한 활동 계획도 세우고 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국방의 의무는 당연히 이행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같은 날 한 매체는 김호중이 올해로 30세이며, 현역 입대 판정을 받아 향후 군 입대를 연기할지 이목이 쏠린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6월 첫 정규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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