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가 감독으로 합류했다.
12일 방송된 KBS2 '날아라 슛돌이 뉴 비기닝‘에서는 슛돌이 7기 감독으로 이영표가 합류했다.
이영표는 평소 슛돌이 방송을 본적 있다고 말했고 김종국은 “어떤 감독이 자신과 맞냐”고 물었다. 이영표는 “기억에 남는 감독이 없었다”면서 기억에 박히는 코칭이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은 없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이영표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즐겁게 축구를 하는 것이라면서 “즐겁게 하다보면 목표가 생긴다 분명한 목표가 있어야 성취했을 때 기쁘고 열심히 한다”고 주장했다. 이영표는 “피파에서 제1원칙은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한다이다”라면서 그만큼 목표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양세찬은 “논리적으로 열심히 말하는 분은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