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채아가 옷장 정리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차세찌 아내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장 정리. 누가 알아주나. 그냥 내 만족"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드레스룸을 정리한 후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티셔츠와 바지, 양말, 손수건, 각종 선글라스까지 나란히 각잡히게 정리되어 있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 감독의 셋째 아들인 차세찌와 웨딩마치를 울려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차세찌는 최근 음주운전 사고로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2년간의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도 함께 명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