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이준영과 유인영이 가까워졌다.
12일 방송된 SBS '굿캐스팅'(연출 최영훈/극본 박지하)6회에서는 강우원(이준영 분)의 보디가드가 된 임예은(유인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우원은 피스타치오를 먹고 얼굴이 퉁퉁 붓고 말았다. 바로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었기 때문이었다. 얼굴이 부은 강우원에게 임예은이 “설마 땅콩 먹었냐”고 묻자 강우원은 “땅콩 안 먹었고 피스타치오 먹었다”고 말했다.
결국 부은 얼굴 때문에 강우원의 스케쥴은 취소돼 한국으로 돌아오게됐다. 강우원의 귀국소식이 팬들에게 알려졌고, 팬들이 몰려들어 강우원의 선글라스가 벗겨져 위기에 처했다.
이때 임예은이 재빨리 옷으로 강우원을 가리며 "내 옆에 붙어있어라"고 말했다. 그런 임예은을 바라보며 강우원은 두근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