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오정연이 과거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아나운서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개월 전 체코 여행사진을 보다가...그때 몰랐던 게 약이 되기도, 그때 알았던 게 독이 되기도- 그때 틀렸던 게 지금은 맞기도, 그때 맞았던 게 지금은 틀리기도- 그렇기에- 당장 현재의 내가 부족하다고 해서, 또는 상황이 잘못된 것처럼 느껴진다고 해서 쉽게 좌절할 필요는 전혀 없다. 6개월쯤은 지난 후 판단해도 결코 늦지 않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오정연의 6개월 전 유럽 여행 사진. 오정연은 체코에서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오정연은 현재 STATV ‘숙희네 미장원’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