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박슬기가 딸 백일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코미디언 박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 부부는 같은 곳을 바라보는 거래요? 적어도 우리 #공기부부 는 절대 아님. 코로나19로 태어난지 110일이 되어서야 우리 소예보러 오신 #시엄마. 어버이날도 있고 오랜만에 뵙는 어무니위해 #풍선장식 덕분에 우리 소예 네버엔딩백일파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슬기 부부가 딸 100일 맞이해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 아빠를 닮은 귀요미 딸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박슬기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득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