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캐스팅' 최강희, 드디어 배진웅 잡아..놀라운 액션

입력 2020-05-12 22: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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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굿캐스팅' 캡처
SBS '굿캐스팅'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최강희가 배진웅을 잡았다.

12일 방송된 SBS '굿캐스팅'(연출 최영훈/극본 박지하)6회에서는 백찬미(최강희 분)가 탁상기(이상훈 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찬미는 탁상기에게 마이클 리냐고 물었지만, 탁상기는 옆에 있던 칫솔을 부러뜨렸고, 날카로운 부분으로 백찬미를 찌르고 도망쳤다. 이에 백찬미는 피철웅(배진웅 분)을 잡으려고 난투극을 벌였다.

이후 백찬미와 동관수(이종혁 분)은 피철웅을 데리고 한국으로 왔다.

한편 강우원(이준영 분)은 견과류 알레르기로 얼굴이 부어 고생했다. 이에 임예은(유인영 분)은 강우원을 데리고 한국으로 오라는 연락을 받았다.

임예은은 앞이 보이지 않는 강우원을 챙겼다. 강우원은 앞이 안 보이기 때문에 임예은에게 1초라도 자신의 손을 놓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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