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지영 "국민불륜녀 타이틀로 값진 사랑 받았다..너무 영광"

입력 2020-05-14 06: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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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영 인스타
민지영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민지영과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소감을 적었다.

14일 민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과 전쟁이란 드라마로 값진 사랑을 받으며 국민불륜녀라는 타이틀이 생겼던 저 민지영이 얼마 전 한밤과 요즘 완전 핫한 불륜드라마에 대한 인터뷰를 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방금 남편이랑 본방 사수를 했는데 기라성 같은 너무나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함께 잠시나마 제 인터뷰가 나왔다는 사실이 너무나 감격스럽고 영광이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지영과 김형균 부부가 촬영장에서 스태프와 함께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민지영은 김형균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민지영은 '부부 클리닉 사랑과 전쟁'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김형균은 쇼호스트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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