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레이싱 모델 출신 방송인 구지성이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구지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부은 얼굴 이소윤. 넘나 귀엽 언제 크나 했는데 벌써 이만큼 커버린 너. 체중 87프로 키97프로. 좀 있음 걸어 다닐 텐데... 아가들이 마스크 끼고 답답한 생활하는 일 없도록 부디 모두가 힘을 합쳐서 이겨내 보아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지성이 딸과 함께 자택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구지성을 닮은 귀요미 딸의 모습이 깜찍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구지성은 지난해 서울 장충동의 한 호텔에서 5년간 교제하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혔으며 최근 딸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