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송가인이 친구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14일 방송된 SBS Plus '외식하는 날 2'에서는 인싸 문화 체험에 나선 송가인과 20년지기 절친 소리꾼 조유아, 서진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홍대에 도착한 세 사람은 AR 체험장으로 향했다. 그리고 송가인은 AR 벽화 앞에서 실감나는 연기에 돌입,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가인은 움직이는 용머리와 혈투 끝에 죽는 역할을 해내기도.
조유아 역시 상어 위에서 메소드 연기를 펼쳤다. 송가인은 상어를 타고 노는 조유아에 박장대소를 터트렸다. 이후로도 세 사람은 다양한 컨셉으로 기념 사진을 찍었다.
이어 세 사람은 VR래프팅도 즐겼다. 송가인은 "저거 진짜 재미있었다. 저거 타고 목이 나갔다" 증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