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현주가 '모범형사'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13일 손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jtbc#모범형사#월화#작년2019년 11월부터 촬영시작하여 6개월...큰촬영을 끝내고 이제 후반작업하고 방송만 남았네요.열심히 다듬어서 여러분께 다가가겠습니다.같이했던 모든 배우님들과 연출,스텝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곧 뵐게요......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현주와 장승조, 이엘리야 등 '모범형사'를 함께한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6개월이라는 긴 시간의 촬영을 멋지게 해낸 '모범형사'팀을 향해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JTBC '모범형사'는 오는 7월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