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꼰대인턴 라떼는 말이야' 박해진X김응수, "열심히 꼰대 짓 하고 있다" 기대 'UP'

입력 2020-05-14 21: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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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쳐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박해진과 김응수가 각 캐릭터로 완벽 변신했다.

14일 오후 MBC에서 방송된 '꼰대인턴 라떼는 말이야'에는 박해진, 김응수가 출연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가열찬 역의 박해진은 "나와 틀린 의견을 주장하는 사람이 꼰대가 아닐까"라고 말했고, 이만식 역의 김응수는 "젊은 사람들도 많다. 꼰대 짓을 할 입장이 되면 꼰대가 된다"고 말했다.

박해진은 "인연일지, 악연일지 모르겠지만 함께 고난을 헤쳐나가는 인물입니다. 저랑 좀 닮지 않았나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김응수는 "열심히 꼰대 짓 하고있습니다. 열심히 살아온 인물이다. 배운 것도 꼰대 짓 밖에 없는 인물이다"라고 말했다.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체인지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 일터 사수기를 그린 코믹 오피스물 '꼰대인턴'은 5월 20일부터 매주 수, 목요일 8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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